팔월의 숲길 .. 숨길이었다 입추가 지나고 가을이 오는소리 들린다. 어느덧 매엠..매엠 매미가 조용히 .. 그들도 침묵하며 가야할때가 언제인가를 알기라도 하듯이.. 조석으로 찬바람불고 팔월이 조용히 중순으로 달려간다. 시간은 그렇게 오늘도 흐른다. 요산요수(樂山樂水).. 어진사람은 산을 좋아하고 지혜로운사람은 물을 좋.. Happy의 Love Letter 2011.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