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筆墨 ★洗心院사랑

송풍수월 (松風 水月 )

Happy-I 2010. 8. 12. 17:14

 

 

 

덕이 있는자는 외롭지 아니하고 반드시 이웃이 있느니라.

 

德不孤, 必有隣(덕불고, 필유린).


이는 논어(論語) 제4편 里仁(이인) 25장에 나오는 말이다.

그 뜻을 풀이해 보면 자신의 이익에 방해가 되는 상대를 무자비하게 물어 뜯는

혼탁한 세상에서 청렴과 도덕을 실천하려는 자는 왕따 당하고 외롭고 고립된 것 같지만,

반드시 그를 이해하는 가까운 벗이 생기고, 정다운 동반자와 협력자가 생긴다는 뜻이다.

德(덕)은 도덕(道德)을 행하는 사람을 뜻하며,隣(인)은 이웃사람이나 동지를 말한다.

 

덕은 결코 외롭지 않다. 진실과 정의에는 반드시 동지가 생기기 마련이다. 라고 해석 된다.   

 

德 不 孤..

 

 

 

 

 

화 기 동( 和氣動)

 

화목한 기운이 가득하여라..

 

 

 

 

 

松 風 水 月..

 

"소나무에 부는 바람과 물에 비친 달 ",

차분한 자연()의 정취()를 조용히 감상()하는 심경()..

 

 

여름향기 가득 모아..

 시원한 소나무 묵향의 그늘아래 적어봅니다.  

Cool하게 ..날마다 청풍부는 좋은날 되소서.

 

 

자경 이주옥 Dream

 

 

 Love You Every Second / Charlie Landsborough

 

 

 ★^^Happy의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