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
유니버설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는
미국의 영화 배급사로서 세계적으로도 가장 영향력이 큰 영화관련 업계로서
미국 NBC 유니버설의 지회사이며 본부는 뉴욕에 자리한다.
영화 촬영 스튜디오는 캘리포니아 주의 유니버설 시에 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영화 스튜디오이다.
사전 미국 여행지에서 추가여행으로 고민을 많이 한 장소다
다녀온 사람들은 한결같이 강추를 했지만 , 고심하다가 선택하였는데 비싼 입장료가 하나도 아깝지 않는 곳임에 틀림없었다
몇일을 둘려봐도 다 할까 말까 하는 구경거리가 많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이유로 몇군데만 하게 되었다.
친절한 Guider 안내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 몇군데만 선별해서
간 곳이 스튜디오 투어, MUMMY THE RIDE, 터미네이터 입체영화관, 워터 월드~ 였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우드의 어트렉션은 크게 놀이기구형, 극장형, 쇼형식으로 나뉜다.
<스튜디오 투어> 는 유일하게 실제 영화 촬영이 이루어 지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테마파크이다.
트랩을 타고 조 밑에 손을 흔들고 있는 잘 생긴 투어 가이드 아저씨 영어 안내를 들어며 거대한 촬영지 한바퀴를 관람한다
투어를 하다보면 실제 어머어마한 영화 장면을 그대로 재현해 주는데 놀람을 금하지 못한다
사진 대신 동영상으로 담았는데 실수로 홀라당 다 날려 버려 아쉬움 만땅이다
터미네이터(Terminator 2:3D) 는 입체영화의 획기적인 전기를 가져온 3차원(3D)쇼다.
무대위의 실제 연기자들과 화면속의 연기자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영화와 현실을 넘나드는 공간을 연출한다.
<MUMMY THE RIDE> 어둠속 스크린을 통해서 앞으로 뒤로 우리 몸을 움직여 마치 우리가
우주 속을 여행하는것 같은 아찔한 스릴만점 체험관이다
쥬라시 파크(Jurassic Park - The Ride) 는
급작스런 낙하로 짜릿함을 주는 어트랙션이다.
물길을 따라 보트를 타고 가는 동안 좌우의 공룡들이 갖가지 표정으로 관객을 위협해 온다.
낙하와 함께 물을 흠뻑 뒤집어 쓰기 때문에 우비를 장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짜릿한 스릴감에 여러번 발길이 가는 곳이다.
<워터월드(Water World)> 는 스턴트쇼와 특수효과를 화려하게 결합한 바다위의 전쟁을 보여준다.
제트스키와 소형 비행기의 묵중함을 바로 앞에서 느낄 수 있고
터무니 없이 많은 물을 관객석쪽으로 끼얻는 연기자들의 익살이 유쾌하다는데 열심히 달려갔는데 흑~ 마감시간..
테마공원의 내 고정관념을 깨어 버린 유니버설 스튜디오~
정말 볼거리도 놀거리도 무궁무진한 무한대라는 것만은 확실하다
못다한 볼거리는 다음을 기약하며 미 서부 여행에서 꼭 가볼만한 곳이다
Universal Studio 에서 사월愛 해피생각^^..
Evergreen - Susan Jacks